711, 2015

하나님의 지혜

By |11월 7th, 2015|담임목사 칼럼, 미분류|0 Comments

고린도전서 2:1-16

고린도교회가 생겨난 시대에는 사람들이 화려한 언변을 통해 자신의 지혜를 드러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위대한 선생은 바로 그런 사람이어야 하는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운 사도바울은 그들에게 그런 세상적으로 지혜롭다고 여겨지는 스승의 모습으로 그들에게 다가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린도교회에서도 바울을 무시하고 그의 사도됨을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사도바울은 그가 그들에게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

3009, 2015

주님이 주시면 우리가 차지하리라

By |9월 30th, 2015|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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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1:12-28

사사기 11장 1절에서 11절의 본문에 의하면 길르앗 사람 입다는 큰 용사였지만, 그가 기생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길르앗의 본처 아들들에 의해 쫓겨나서 돕 땅에 가서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에 암몬 자손들이 이스라엘을 치려고 올라오자, 길르앗의 장로들이 암몬과의 전쟁을 위해 돕에 가서 큰 용사였던 입다를 […]

1009, 2015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국민일보 미션라이프)

By |9월 10th, 2015|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keburukan pil yasmin.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231485&code=23111515&cp=du

성경 본문에 한 중풍병자가 등장합니다. 현대에 뇌졸중으로 불리는 중풍병은 뇌의 급격한 순환장애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반신불수가 되는 전형적인 질환을 말합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은 중풍병처럼 중병에 걸린 것을 죄의 결과로 이해했습니다. 중풍병 환자는 육체적 고통뿐 아니라 사회적 소외라는 무서운 고통을 겪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에게 희망의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예수님에 […]

2003, 2015

민필원 목사 CTS TV특강 선교역사 시리즈 4편

By |3월 20th, 2015|담임목사 칼럼, 미분류|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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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2015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않았더라면. .

By |3월 5th, 2015|담임목사 칼럼, 미분류|0 Comments

시편 124편 묵상

시편 124편은 내용상으로 분류하면 감사시라고 할 수 있는 시입니다.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하는 시라는 것이죠. 물론 우리가 여러 가지 감사의 내용들을 생각할 수 있고, 또 감사해야 하지만 시편 124편의 시인이 고백하고 있는 감사의 내용은 엄청난 곤경에서, 인간적으로는 도무지 이겨낼 수 없는 어려움에서 구원받은 것에 대한 감사입니다. 이 시인이 처했던 곤경이 무엇이었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주고 […]

303, 2015

인내가 필요합니다.

By |3월 3rd, 2015|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히브리서의 배경을 생각해 보면,?히브리서의 독자들은 박해로 인해 신앙의 위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들은 서로 사랑하기를 격려하고, 위기 속에서 더욱더 모이기를 힘쓰기를 애써야했습니다.? 그렇게 성도들을 권면했던 히브리서 기자는?매우 강력한 어조로 믿음을 지키지 못하는 것에 대해?경고를 합니다.? 특히, 히브리서 기자는 복음을 듣고 다시 죄를 범하는 것,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하고 온전한 제사를 통해 우리에게 주신 복음을 […]

1607, 2014

욥의 인생관 (욥기 6장 묵상)

By |7월 16th, 2014|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vega 100 tablets side effects in urdu.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육신의 생명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의학이 발달해서 치료하지 못하는 병이 없다고 해도 100세를 넘게 사는 사람도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지금 저는 인생의 허무함과 무상함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의 길을 걷다가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

910, 2012

신실함으로 드리는 삶

By |10월 9th, 2012|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미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동안에 갈보리교회라는 미국인들의 교회를 1년이 넘게 출석했었습니다. 주일에 대략 5000여명이 모이는 꽤 규모 있는 교회였습니다. 어느 주일 아침, 여느 때와 다름없이 주일예배에 참석했는데, 그 날이 그 교회의 매우 특별한 날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날은 그 교회의 창립 75주년 기념예배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평상시와 다름없는 예배였지만 그 가운데 그 교회의 긴 역사를 돌아보며 감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