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 2016

부흥

By |1월 26th, 2016|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역대하 7:14

20세기에 접어들면서 초기 몇 십년 동안 우리가 흔히 부흥이라 불리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 발화점과 같은 운동이 영국 웨일즈의 부흥의 역사입니다. 1904년 10월 28일에 한 기도회에 참석했던 이반 로버츠라는 26살의 청년이 아침 7시경에 “주여 저를 굴복시켜 주옵소서!”라고 기도했을 때 성령께서 “네게 필요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라고 응답하셨습니다. 그런 가운데 성령의 역사가 나타났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가운데 […]

2001, 2016

하나님 나라 백성의 파격적인 삶

By |1월 20th, 2016|담임목사 칼럼, 미분류|0 Comments

누가복음 6:27-38

하나님 나라의 백성의 삶은 매우 파격적입니다. 파격적이라는 말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오히려 정반대되는 삶의 모습이라는 의미입니다.
원수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세요? 원수는 한마디로 미워할 사람입니다. 미운 마음으로 그 사람을 공격해서 해를 입혀야 할 대상이 바로 원수입니다. 미워하고 저주하고 모욕하고 때리고 뺏어야 할 대상이 바로 원수입니다. 그런데 그런 원수에 대해 […]

1601, 2016

하나님께 영광이 된 믿음

By |1월 16th, 2016|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buying legal tamoxifin. 누가복음 5:17-26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연말에 TV에서 다양한 시상식들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수상자들 중의 적지 않은 사람들이 수상소감 가운데 그렇게 말하곤 합니다. 참 멋지죠?

그리고 종종 그렇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된 것이 얼마나 부러운지 모릅니다. 그런 기회가 온다면 너무나 감사한 일이겠죠?

하지만 사실 우리가 그런 기회를 통해서만 […]

1301, 2016

염려를 이기고 사는 믿음과 기도의 사람들

By |1월 13th, 2016|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2016년 신년기도회 3일차
염려를 이기고 사는 믿음과 기도의 사람들
마태복음 6:24-34

새해를 시작하면서 어떤 마음이 드세요? 기대와 소망이 많으신가요? 아니면 두려움과 염려가 많으신가요? 사실 기대와 소망, 그리고 두려움과 염려는 항상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대와 소망을 가지지만 동시에 그것에 이루어지지 못할 것에 대한 두려움과 염려도 동시에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새해를 시작하는 이 시점에서 두려움과 […]

901, 2016

십자가에서 죽으시기까지(신년기도회 2일차)

By |1월 9th, 2016|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십자가에서 죽으시기까지
빌립보서 2:5-11

최근에 한 기독교 언론에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설문의 내용은 “우리 교회에 담임목사가 어떤 사람이면 좋겠는가?”를 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분석해보니 성도들이 원하는 담임목사 학력이 높은 목사나 지식이 많은 목사, 실력이 있는 목사가 아니라 인격이 좋은 목사라는 결론이 나왔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동의하시나요?
전에 미국에 있을 때, 어떤 목사님이 공부를 중단하고 목회를 하러 가시면서 저에게 […]

801, 2016

복음으로 사는 삶

By |1월 8th, 2016|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로마서 1:14-17 복음으로 사는 삶

본문 14절에서 사도바울은 자신을 빚진 자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신이 빚을 진 대상을 말하기를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라고 부릅니다. 이 사람들은 그 당시의 사회의 모든 사람들을 말하는 표현이죠. 결국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이 빚진 자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빚진 자라는 것은 어떤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죠? 빚을 지게 된 상황을 […]

2212, 2015

소망이 없다고 여겨질 때 한 번 더

By |12월 22nd, 2015|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룻기 1:1-14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정복한 이후 사울왕이 세워지기까지를 사사시대라고 부릅니다. 룻기는 이 사사시대를 지날 때 있었던 한 가지 이야기를 단편소설처럼 기록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성경이 룻기라고 이름 붙여진 것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이 성경의 주인공은 “룻”이라는 한 여인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읽은 본문은 이 룻기의 첫부분인데, 비록 우리가 이 전체의 내용을 알고 있을지라도 새로운 […]

1812, 2015

나는 불꽃이다

By |12월 18th, 2015|담임목사 칼럼, 미분류|0 Comments

오바댜 1:10-21

선지자 오바댜가 전하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이삭의 아들이며 야곱의 쌍둥이 형이었던, 에서의 후손들인 에돔 족속을 향하고 있습니다. 본문에는 에돔의 죄를 지적하시고, 그 죄로 인한 심판을 선포하시는 내용의 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에돔의 심판에 대한 말씀은 동시에 야곱의 후손인 이스라엘의 회복의 말씀이 되고 있습니다.
오바댜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께서 지적하시는 에돔의 죄는 10절에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되어 […]

1612, 2015

죽어마땅한 우리를…

By |12월 16th, 2015|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아모스 9:1-15

아모스서를 마무리하는 9장입니다. 정의의 선지자라고 불리는 아모스 선지자는 1장 처음부터 온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의 메시지를 쏟아놓았습니다. 이스라엘의 죄를 지적하며 회개를 촉구했으나, 그들이 회개하지 않자 하나님의 완전한 심판이 그들 앞에 있음을 선언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심판에 관련된 4개의 환상을 보여주었던 아모스 선지자는 본문에서 다섯 번째 환상을 보여줍니다. 이 다섯 번째 환상은 제단 곁에 나타나신 주님에 […]

1112, 2015

진정한 예배는 공의와 정의로 나타납니다.

By |12월 11th, 2015|담임목사 칼럼, 미분류|0 Comments

viagra extra dose. 아모스 5:18-27

본문은 “화 있을진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라고는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성경에서, 특히 선지서에 자주 나오는 “화 있을진저”라는 표현은 마치 장례식에서 장송곡을 부르듯 곤경에 빠진 것에 대한 한탄의 표현입니다. 그런데 그런 표현의 말이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에게 향하고 있는 것은 사실 어색해 보입니다. 이것은 4장 12절에서 “네 하나님 만나기를 준비하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