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 2017

CTS 신앙에세이 “인내와 순종의 실로암”

By |2월 24th, 2017|담임목사 칼럼, 설교|0 Comments

1506, 2016

하나님이 쓰시는 드라마

By |6월 15th, 2016|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사무엘상 23:15-29

TV드라마나 영화를 보다보면 이런 장면들이 꼭 나옵니다. 꼭 만나야할 사람들이 아슬아슬하게 만나지 못하는 장면, 혹은 만나면 큰 일이 날 사람들이 아슬아슬하게 비켜가게 되는 장면 같은 거요.

본문은 사실 영화나 드라마라면 아슬아슬하게 느껴질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사울이 눈에 불을 켜고 다윗을 잡으려고 하는 것을 안 다윗은 여기저기 피해 다니다가 십 광야의 수풀에 숨었습니다. 그렇게 숨어 있는 […]

1504, 2016

CTS 주님 내안에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믿음”

By |4월 15th, 2016|공지사항, 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604, 2016

속죄제사에 담긴 하나님의 성품

By |4월 6th, 2016|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레위기 5:1-13

본문은 속죄제에 관한 규정 중에 몇 가지 독특한 경우에 있어서 지켜야할 규정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경우는 저주하는 소리를 들은 경우입니다. 아마도 이것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다른 사람을 저주한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홧김에 미워하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욕한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그것을 들은 사람은 증인으로서 그가 보고 아는 것을 알려야 한다는 것이죠. 만약 그렇게 […]

1703, 2016

헌신의 범위

By |3월 17th, 2016|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누가복음 20:19-26

본문은 예수님께서 금요일에 십자가에 못 박히시게 되는 고난주간의 화요일에 해당되는 날에 있었던 사건입니다. 이 화요일에는 여러 종교지도자들의 과의 논쟁이 있었던 날입니다. 그런데, 이 논쟁들은 결국 이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에 대한 미움을 불러 일으켰고, 그래서 이들은 예수님을 잡아서 죽이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이 이같은 계획을 쉽게 행동으로 옮길 수 없었던 것은 수많은 백성들이 예수님을 […]

803, 2016

하나님의 백성이 재물을 다루는 방법

By |3월 8th, 2016|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누가복음 16장 1-13절

하나님의 백성이 이 세상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가장 예민하고 중요한 문제가 재물의 문제일 것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재물의 문제를 하나님의 백성답게 다루지 못한다면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재물은 사람의 삶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본문은 하나님의 백성이 어떻게 재물을 다루어야 하는지를 […]

1502, 2016

먼저 구할 것

By |2월 15th, 2016|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누가복음 12:29-34

우리가 기도하는 제목들은 모두 내가 추구하는 것에 대한 것으로 가득 차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놀랍게도 우리의 가치관과 매우 큰 관계가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우리가 가진 삶의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게 된다는 것이죠.

주님은 우리의 그러한 면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십니다. 바로 우리가 언제나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를 구하고, 그것 때문에 근심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말씀이 무엇을 […]

2801, 2016

해방과 사명

By |1월 28th, 2016|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누가복음 8:26-39

갈릴리 호수 남동쪽에 보면 거라사라는 지역이 있었습니다. 그 지역은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이 아니라 이방인들이 사는 지역이었습니다. 본문은 그 지역에서 일어난 일이고 무엇보다도 예수님께서 이방인들의 지역인 거라사에 가신 것만으로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이 더 이상 유대인을 위한 사역으로 제한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곳에 내리시자 마자 한 사건을 접하게 되십니다. 바로 귀신들린 자를 […]

2601, 2016

부흥

By |1월 26th, 2016|담임목사 칼럼|0 Comments

역대하 7:14

20세기에 접어들면서 초기 몇 십년 동안 우리가 흔히 부흥이라 불리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 발화점과 같은 운동이 영국 웨일즈의 부흥의 역사입니다. 1904년 10월 28일에 한 기도회에 참석했던 이반 로버츠라는 26살의 청년이 아침 7시경에 “주여 저를 굴복시켜 주옵소서!”라고 기도했을 때 성령께서 “네게 필요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라고 응답하셨습니다. 그런 가운데 성령의 역사가 나타났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가운데 […]

2001, 2016

하나님 나라 백성의 파격적인 삶

By |1월 20th, 2016|담임목사 칼럼, 미분류|0 Comments

누가복음 6:27-38

하나님 나라의 백성의 삶은 매우 파격적입니다. 파격적이라는 말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오히려 정반대되는 삶의 모습이라는 의미입니다.
원수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세요? 원수는 한마디로 미워할 사람입니다. 미운 마음으로 그 사람을 공격해서 해를 입혀야 할 대상이 바로 원수입니다. 미워하고 저주하고 모욕하고 때리고 뺏어야 할 대상이 바로 원수입니다. 그런데 그런 원수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