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사막으로 예배하러 갔었습니다.
바람이 어찌나 많이 불던지 사막위의 길들을 쓸어가 버렸습니다.
말씀반 모래반을 먹고 왔습니다.

하지만 그 사막에는 여전히 길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전도의 길이 보이지 않는것 같지만 분명하고도 변하지 않는길이 있습니다.
그 어떤 모래바람도 쓸어버리지 못하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 이름이 길입니다.

깊은 밤에 소리높여 찬양과 기도를 올려드리면서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찬양과 기도할때
모든 죄수가 들었고 차고가 풀리고 옥문이 열린 역사가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어떻게하면 구원받을 수 있느냐는 간수장의 질문이 이곳 무슬림들에게도 있게하시고
주 예수를 믿고 그 온 가족들까지 구원을 받는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저희부부에게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채워주소서.” 기도합니다.